살 안찌는 초콜릿

재료

바나나
코코아 파우더(무가당) 3T
알룰로스 조금
견과류

레시피

바나나 으깨준다.
코코아 파우더 넣고, 알룰로스 조금과 견과류를 넣고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고 냉동에 얼리고 나면 초콜릿 완성

요거트 간식

바나나 3개
계란3개
요거트 100ml
꿀 취향만큼
건포도 or 초코칩

레시피

바나나3개를 으꺠준다.
계란3개, 요거트 100ml, 꿀 넣고 섞어줍니다.
틀에 반죽을 넣고 위에 건포도나 초코칩을 뿌려줍니다.
180도 예열한 오븐에 25분~30분정도 구워주면 빵이 완성됩니다.

찜닭 레시피

찜닭 레시피

닭1kg
당근 적당히
감자 적당히
양파 1/2개
대파 적당히

양념장 재료
후춧가루 약간
다진마늘 1.5T
진간장 70ml
맛술 50ml
물 240ml
굴소스 2T
설탕 2.5T
물엿 1T

닭이 3/4 잠길 만큼 물을 채우고 소주를 200ml 첨가 후 끓여준다.

닭은 건진 후 찬물로 세척후 물기를 털어낸다.

당근,감자,양파를 깍뚝썰기해서 준비해둔다.

양념장 만들기
믹싱볼에 다진 생강, 다진 마늘, 대파를 넣고 후춧가루 약간, 진간장, 맛술, 물, 굴소스, 설탕, 물엿을 첨가하여 만든다.

간장찜닭 만들기
데친 닭을 냄비에 넣고 양념장을 전량 끼얹어주신다음 센불로 가열하다가 국물이 끓어오르면 깍뚝썰기한 야채를 넣고 끓여 줍니다.

오트밀 코코아 빵!!!

오트밀 150g

코코아가루 1.5큰술

베이킹파우더 1큰술
오트밀, 코코아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믹서기로 갈아준다.

우유 125ml
파우더에 우유 125ml를 넣고, 비벼준다.

달갈 1개
달걀을 넣고 비벼준다.

바나나 2개
바나나를 포크를 이용해서 으깨준다. 으깬 바나나를 넣고, 비벼준다.

호두 50g
호두를 부셔서 넣어준다음 비벼준다.

꿀 1큰술
꿀을 넣고 비벼준다.

올리브유 1티스푼 넣고 그릇에 발라준다.

오일 바른 그릇에 반죽을 잘 넣어준다.
오븐을 180도로 예열하고 40~45분간 구워준다.

꺼내서 먹으면 완성~~

mysql password 초기화 방법

mysql 을 workbench 로 예전에 사용하다가 supabase를 사용하게 되면서 mysql 을 사용 안한지 엄청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mysql 을 사용한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하게 될 일이 있어 다시 키려고 하는 순간...! 제가 생각했던 비밀번호가 아니더라구요.. 어쩔 수 없이 비밀번호 자체를 재설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 제 경험을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macbook 기준)
 
 mysql -u root -p
 
이 코드로 mysql 을 사용하려고 할 때에 비번을 까먹어서 재설정하는 내용입니다
 
일단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해 mysql 관련 프로세스를 종료해줍니다
sudo killall -9 mysqld_safe
sudo killall -9 mysqld
 
그런 다음, 아래의 명령어를 실행해 mysqld_safe 의 경로를 확인합니다
find /usr/local -name "mysqld_safe"
 


 
위 사진과 같은 결과가 나왔을 때에 맨 처음에 /usr/local/mysql-9.0.1-macos14-arm64... 이 부분을 그대로 복사해서 
sudo /usr/local/mysql-9.0.1-macos14-arm64/bin/mysqld_safe --skip-grant-tables > /tmp/mysql.log 2>&1 &
위와 같이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명령어 전체 역할



관리자 권한으로 MySQL 서버를 인증 없이 실행시키고, 서버 출력 로그를 파일에 기록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이 코드로 권한 검사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설정은 보안을 작살내는 설정이므로, 비밀번호 재설정 후에 반드시 종료해야합니다!! 뒤에 다시 다룰게요
 
이후에 mysql 을 실행해 봅니다.
mysql -u root
 
이렇게 하면 서버가 인증 요구를 하지 않으니, 비밀번호를 까먹어도 바로 접속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mysql 이 실행되면 접속을 했으니 콘솔이 이렇게 바뀌게 될 것입니다
[mysql> 

여기에  FLUSH PRIVILEGES; 해당 명령어로 지금 있던 비번 설정을 버리고   ALTER USER 'root'@'localhost' IDENTIFIED By 내가설정하고싶은비밀번호;   여기서 내가설정하고싶은비밀번호 부분에 'password-1234' 이런 식으로 '' 로 묶어야 됩니다   이렇게 한 후 mysql 서버에서  exit 을 입력해 나온 후    mysql -u root -p 를 입력하고 방금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이러면 나는 비밀번호를 까먹어도 재설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까  sudo /usr/local/mysql-9.0.1-macos14-arm64/bin/mysqld_safe --skip-grant-tables > /tmp/mysql.log 2>&1 &   이 명령어로 보안설정을 작살냈죠, 이제 정상모드로 복구를 해야 합니다   1단계: skip-grant 모드 종료 mysqladmin -u root -p shutdown   2단계: MySQL 서버를 정상 모드로 다시 시작 sudo /usr/local/mysql-9.0.1-macos14-arm64/support-files/mysql.server start   3단계: 접속 확인 mysql -u root -p     바꿨던 비번을 입력해서 접속 되는지 확인하면 끝!

출처: https://kyurasi.tistory.com/entry/MYSQL-비밀번호-까먹었을-때-재설정하기-변경하기 [Junmannn의 Archive:티스토리]

구름빵 레시피 (밀가루가 안들어감)

1. 재료

계란 3개
설탕 2T
감자전분 1T
레몬즙 1-2T

2. 구름빵 레시피

구름빵 레시피 황금비율
계란 : 설탕 : 감자전분
3 : 2 : 1

  • 레몬즙은 흰자 머랭하면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넣습니다.
  • 감자전분은 옥수수전분으로 대체가능합니다.

3. 요리 순서

  1. 계란은 노른자 제외하고 흰자만 넣습니다.
  2. 휘핑기로 머랭을 만든다.
    -> 흰자만 분리후 냉장고에 10분 넣었다가 만들면 잘 만들어집니다.
  3. 머랭 만들다가 끝부분에 설탕 1T씩 나눠서 2회 넣습니다.
  4. 감자전분과, 레몬즙도 설탕과 비슷한 방법으로 취향에 맞게 넣어줍니다.
  5.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3분간 예열해주고 140도에서 15분간 구워줍니다.

이제 맛나게 드셔보시면 됩니다.
드셔보시고 살안찌는 빵 한번 드셔보세요~ (살은 찌려나?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라는데, 왜 나는 늘 500kcal인거 같음. 뭐를 먹어도~)

쭈니

따뜻한 남쪽 지방 대전에 갈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대전

대전에 일한답시고 1년 넘게 출장을 온적이 있다. 그 출장에 일환으로 내일 한번 더 대전을 가게 된다. 출장왔을때는, 숙소 근처만 돌아다니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이번에 가는 김에 괜찮은 곳을 좀 다녀올까 한다.

과연 이곳이 괜찮을지는 검증되지는 않았다. 또한 나에게 시간이 얼마나 여유가 있을지도 모르기에, 무박 1일에 출장으로 2시간 넘게 가야하는 대전이다 보니, 여유가 있을지? 좋은데 가고, 피곤함을 가지고 다음날 출근을 할건지 정해야 할듯하다.

일단 지인이 추천해준 뷰 맛 카페인 38층인가에 있는 스타벅스이다. 스타벅스 커피는 검증은 되어 있고, 바가지 요금도 없는 정찰제이지 않겠나? 아무튼 대전의 전경을 볼수 있다고 하더이다~

https://blog.naver.com/yoy0307/224110992103

스타벅스 고층뷰~

봄꽃이 만개한 이쯤에 가면 그래도 볼만하지 않겠나? 유림공원은 꽃잔치를 만끽할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뭐 하기야 서울에도 안가본 벚꽃 맛집들이 많지만, 기왕에 대전 온김에 한번 유림 공원도 어떨까 생각이 든다.

대전 유림 공원

https://blog.naver.com/daisy1505/224248981273

볼만한곳은 몇군대 있으니 이제 맛집을 찾아야 할 순서인듯하다. 현재는 뭔가 고기고기하면서 맛있는 걸 찾았드니 뼈갈집이라는 곳이 나왔다. 감자탕 비슷한데 뭔가 국물굴물하지 않고, 뼈찜에 가까운거 같아. 국수도 준다고 하니, 괜찮아 보인다.

대전 뼈칼집

https://blog.naver.com/0114782/224244448457

서원골 유황오리

https://blog.naver.com/han4869/224131775643

대전 출장은 만족하고 싶다.

과연 만족할수 있을지 갔다와서도 글을 남기도록 하겠다. 성심당은 누가뭐라 해도 가야하는건가 말아야 하는건가?? 내가 갔을지 말았을지도 다음 글에 남기도록 하겠다.

말차 관련된 소보로는 매번 품절이고 살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엔 간다면 살수 있으려나, 아무튼 2시간 넘게 아침 새벽부터 준비해서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잘 다녀와야겠다. 안전 운행하며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4.13 쭈니

과연 이런 블로그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 돈이 되게 하려고 글을 작성하는가?
  • 재미를 느끼고 있는가?
  •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과연 이 세상은 어떠한 글을 원하는가? 난 글쟁이가 아니여서 글을 잘 못쓴다.

  • 컴퓨터 가지고 노는걸 좋아한다. 직업도 컴퓨터 관련 직종인데,,, 집에서도 컴을 한다.
  • OTT 영상 보기를 좋아한다. 특히 이세계몰(내용은 일반사람이 다른 세계로 전송되어 게임속 케릭터처럼 몬스터 잡고, 레벨업하면서 지내는 부류의 애니메이션이다. 근데, 늘 보면 12화가 마지막이긴 하다.)
  • 새로운 기계(신문물) 가지고 놀기를 좋아한다. (근데 사야지만 신문물을 가지고 놀수 있는데 말이다,,,)
  • PC 조립하는것도 좋아한다. (최근에 컴퓨터가 망가졌는데 이유를 못찾아서 좀 난감하긴 했었다…)
  • 당근에 물품 팔거나, 사는걸 좋아한다.
  • 보드게임을 사거나 게임을 즐긴다.
  • 아재개그를 좋아한다. 아니 할줄 안다. 주변에 친구들 아니 동생들은 점점 사라진다. 아재개그를 할수록 지인이 줄어든다… ㅋㅋ